비주얼스튜디오코드(VSCODE), 리액티브네이티브, 텐서플로 등이 올해 인기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깃허브가 공개한 옥토버스(Octoverse) 보고서에서 올해 오픈소스 프로젝트 인기 순위 1위를 마이크로소프트의VS코드가 차지했다.[보고서 바로가기] 이 보고서는 작년 10월1일부터 올해 9월30일까지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인기순위를 집계했다. 인기순위는 코드 기여자 규모 순이다. 1위 VS코드에 이어 페이스북의 리액티브네이티브, 텐서플로 앵귤러-CLI, 마이크로소프트독스의 애저독스(azure-docs), 앵귤러, 앤서블, 쿠버네티스, NPM, 디피니틀리타입트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애저독스, 파이토치(pyto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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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가상화 기술 스타트업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연이어 투자를 유치했던 도커가 다음 라운드의 투자 유치를 앞두고 있다.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한 투자일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는 않은 모양이다. 투자를 받더라도 도커를 둘러싼 불활실성은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CNBC 최근 보도에 따르면 도커의 롭 비어든 CEO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 따르면 이 회사는 현재 투자자들과 자금 유치 협상을 진행중이다. 하지만 지금 투자는 도커가 한창 기세를 올릴때 진행하는 것과는 좀 다른 것 같다. 비어든 CEO도 이메일에서 투자 유치와 함께 불확실성에 대한 도전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