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기 14세기는 흑사병의 시대이기도 했지만,인문주의의 시대이기도 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지식인들은 고대로마의 위대한 인물들, 가령 키케로나 비르길리우스 등의 저서를 탐독했고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또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업적을 칭송했습니다. 과거에 대한 향수는 현실의 불행 때문에 증폭되는 법. 사실 인문주의자들이"상상 속의 로마"에 집착했던 이유는"현실의 로마"의 상황이 너무도 처참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인문주의자들이현실에서 보았던 로마는 더럽고 낙후된 삼류도시였습니다. 과거 백만에서 수십만에 달했던 인구는 3만명 미만으로 줄었고 과거의 영광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고대 로마의 중심이었던포로 로마노는 소를 키우는 들판으로 변해캄포 바키오(Campo Vaccio)라 불렸고, 과거 귀족들이 살았던
시부자와 케이조는 일본제일은행 총재이자 사업가 시부자와 에이이치의 손자입니다. 그는 간토 대지진 때 조선인들이 겪은 학살에 충격을 받았고 자신의 가문이 저지른 죄를 조금이라도 반성하려고 조선인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하려고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조선인 학생을 지원해 경성제국대학에 진학시키는 장학사업을 펼친 게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그는 경성제국대학 위생조사부에서 경성의 토막민이나 조선 농촌의 현실을 조사하는 데 지원을 했습니다. 그렇게 나온 책이 <토막민의 생활과 위생>, <조선의 농촌위생> . 물론 당시 조선 총독부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성제국대학도 최대한 좋게 포장하려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 조사 결과는 조선 총독부에서 선전하는 것처럼 식민 지배로 인한 조선인 생활 향상과는 터무니없이 거리
제국주의 일본이 1936년 전쟁 직전에 반미를 위해 만든 프로파간다 흑백 애니입니다. 내용은 평화로운 일본 섬에 미국이 악당 미키마우스와 악의 군대를 보내 전쟁을 일으키나 일본의 여러 동물들과 전설의 용사인 모모타로 (복숭아 도령)이 결국 물리친다는 이야기인데 무엇보다도 정신나간 미친 부분은 앞부분에 평화로운 일본의 주인공으로 미국의 애니 캐릭터이자 세계최초의 애니 캐릭터인 고양이 펠릭스 (Felix the cat) 이 버젓이 나옴; 이러니 원폭 쳐맞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생계형 개발자 SI에서 살아남기..라는 책이 출간되었군요. 뭔가 생계형이라니까 애잔하기는 한데, 이쪽도 엄청 세분화되어있어서 그런지 목차를 보는데 엄청 흥미가 생기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냥 옆동네는 저렇구나 정도? 그래도 이런 책이 점점 많아지는건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목차를 대충 봤는데.. 각 쳅터가 굉장히 짧은가 봐요. 거의 180개 정도 되는듯 합니다. 살지(20%) 말지(80%) 고민중입니다. 001. 들어가며 002. SI 프로젝트 이야기 003. SI 란 무엇인가요? 004. 일반적인 프로젝트 진행 순서. 005. 프로젝트의 인력 구성 006. SI는 기능을 팝니다. 007. 빨리빨리 008. 멘탈이 강해야 합니다. 009. 월화수목금금금. 010. WBS 는 의미가 없습니다. 011. 요구
*참고 : http://www.nihc.go.kr/nihchome/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01&bbsId=BBSMSTR_000000000113&pageIndex=27&searchtitle=&searchcont=&searchkey=&searchwriter=&searchWrd=&mn=KO_02_05 많은 분들이 새로운 직업훈련을 받고 있지만, 문화재수리기능자라는 직업은 생경하게 느껴집니다. 비싼 수강료를 받으며 배울 필요도 없이, 부여에 가시면 1년간 주2회씩 무료로 배울 수 있다더군요. 시험은 매년 1회 4~5월에 있다던데, 과거 2012년도 시험장의 모습입니다. 내년에 칠장 문화재수리기능자에 도전해볼까합니다. 미리 시험을 보신 분이나 함께 하신 분들이 많아 서로 도
50W *2채널이라고 하는데.... 어차피 가정용에서는 채널당 10W만 되어도 옆 집에서 문 두들깁니다. ㄷㄷ 그래도 방열판은 필수입니다. 가격은 크기에 맞게 1.71달러 무료배송
스타트업 창업 시 뭐 디자이너한테 외주를 주기도 하지만, 자기 보는 눈 앞에서 작업하면 좋을 것 같다고 채용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바로 창업했을 시, 디자이너나 개발자는 외주 주는게 확실히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뭐 그래도 채용을 하시겠다면, 그들에게 속지 않는 법을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디자이너들은 대부분 자기가 있던 회사에서 만들었던 작품들을 포트폴리오로 가져옵니다. 근데 그게 멋져보여도 그 멋져보이는 작품에 속으실 수 있습니다. 그들이 참여를 제대로 안했거나, 그 회사에 다른 에이스가 있어서 사실상 그 디자이너의 작품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무조건 무조건 개인이 혼자서 한 개인작품이 몇가지 있는지 물어보셔야합니다. 여기서 실력 차이가 엄청 나면 절대 뽑으시면 안됩니다. 화려한
얼마전에 발매 기사 본 거 같은데.. 집 근처 편의점에 들어왔더군요. 2142kcal... 칼로리 무엇?? 이거 하나로 일일 권장칼로리 거의 섭취 가능하군요 ㅋ 뜨거운 물 붓고 3분 후에 따라내고 소스랑 비벼먹는 인스턴트 야끼소바인데 이 넘은 1.3리터 부어야 합니다 ㅎㄷㄷ
감기를 비롯한 각종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을 씻는 것이 기본. 그러나 비누가 더럽다면? 그래도 손을 씻어야 할까? 때로 공중화장실에서 만나게 되는, 오래되어 쩍쩍 갈라진 초록색 비누를 생각하면 꽤나 타당한 질문으로 보인다. 지저분한 비누를 만졌다가 손이 깨끗해지기는커녕 세균이 옮는 건 아닐까? 미국의 뉴욕 타임스는 의학 박사 리처드 클라스코의 칼럼을 통해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비누는 질병을 옮기는 통로가 아니라는 것. 답은 벌써 1965년의 실험을 통해 제시되었다. 그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손을 대장균, 포도상 구균 등의 병원균 50억 마리로 오염시킨 후에 손을 씻었다. 그리고 다음 사람에게 비누를 건넸다. 그 결과 병원균은 비누를 통해 전염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물이 잘 빠
카카오는 쏠메일 앱 서비스 2018년 12월 28일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쏠메일 담당자입니다. 그동안 쏠메일을 이용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쉬운 소식을 전해 드리기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쏠메일 앱이 2018년 12월 28일 자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서비스 종료됩니다. 서비스 종료 결정까지 많은 고민과 방향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서비스 종료라는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쏠메일 앱을 이용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관련 문의는 다음 메일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Daum 메일앱에서도 다계정 통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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