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가능하신 분들 계십니까?
몇 달 전에 험블먼슬리로 나왔을 때 못샀던 게임입니다. 마법으로 세상이 조각나 부유하는 섬들이 되었는데. 어느날 그 섬들을 끌어당기는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태어나고.. 땅따먹기를 시작하는데. 라는 설정입니다. 오늘 보니까 스팀에서 할인가격 7,750원에 팔고있네요. 이번 추석은 이 녀석을 한 번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일제가 한국을 식민 지배 했기 때문에 한국이 잘 살게 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반박 사례 입니다. 더 이상 독립 운동 하신 분들의 노고를 폄하 당하지 않도록 많이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GIF
https://www.dresslily.com/orico-mh4pu-u3-multi-port-product3145048.html dresslily에서 10달러에 판매했을때 구매했는데 두달반쯤 지나서 받았습니다..(-_-) 두닷 콰트로 책상 프레임에 고정시키면 딱이겠다 싶어서 구매했는데 설치해놓으니 모양새가 그럴싸합니다.ㅎㅎ 오리코 물건 몇개 사봤는데 역시 마감은 다른 메이커보다 깔끔한거 같습니다. 1)사용중일때는 중간에 조그만 led에서 불빛이 들어옵니다. 2)유사한 디자인의 타 제품이 고정후 풀려버린다는 사용기를 봤었는데 이제품은 고정력이 상당히 우수합니다. 3)연결은 컴터usb-c 포트에 usb-a 어뎁터 끼워서 쓰는데 인식 잘됩니다. 콰트로 처럼 하부 프레임 있는 책상 가지고 계신분들은 usb허브 구매
오늘 20km를 걸어서 그런지 종아리 쥐가 나서 급하게 인터넷 찾아보니 이런 혈자리가 있어서 눌러주니 해결이 되네요 ㄷㄷ 신기합니다
https://archive.org/ 저작권 만료한 자료 공유해주는 사이트인데요 요기서 FLAC자료를 받을수있습니다. 클래식만있는줄알았는데 7~80년대 아리스트들도 검색이 되네요 예를들자면 고전 클래식은 https://archive.org/details/MusopenCollectionAsFlac 조지오 모로더는 https://archive.org/details/giorgiomoroderfromheretoeternitymastertaperemaster 요론 느낌이구요 우측중단에 FLAC에 다운로드 버튼 클릭하시면 됩니다 ㅎㅎㅎ
페북에 입장 표명 한 것 같은데 퍼왔습니다. 앞으로 헛소리 하는 사람들 다 처벌받으면 좋겠습니다.
키크론 k1 v4..... k380도 있고 w200 도 있는데 이놈이 최종완성 단계 같근영.... 하.. 땡긴다..
많은 한국 개신교인들은 예수가 어떻게 살아왔고 무엇을 가르쳤나에 집중하기 보다는 예수와 구원이라는 이 두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배경/맥락과 아주 아주 동 떨어진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목사들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아주 형이상학적이고 추상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고 예수를 믿으면 무언가 다 용서가 되는듯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이야기에 반론을 하면 믿음이 없는 마귀의 영혼에 씌인 사람처럼 취급하고 제대로 알아야 한다면서가르치려고 들거나 손가락질을 합니다. 성경을 제대로 한번이라도 읽으면 예수의 삶과 가르침이 보일텐데요 예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1) 창녀들과탐욕스러운 국세청 (?) 직원들과 밥을 먹었습니다 2) 병자들을 만지고 (?) 껴안고 (?) 함께 다녔습니다. I.g.) 38년된
지금까지 묻지마 USB 타입C 허브 2개 구입 했었는데 2개 모두 부족한 모습들이 있어서 그냥저냥 쓰다가 이번에 알리 행사하길래 저번부터 눈여겼던 UGREEN 허브를 샀었는데 어제 왔네요. 써보니깐 이제야 맘에 안정을 찾은 느낌입니다. 행사쿠폰 써서 26달러에 구입했는데 가격도 나름 착하게 해서 구입한거 같습니다. 이제 USB PD 충전기만 오면 되네요. 이제 아주 평안~~ 합니다. ㅋ
Crystal Crown Keycap로 듀얼레이어 키캡이라는데 예쁘네요,
미국 퓨리서치센터가 6일(현지시간) 공개한 조사결과를 보면 조사 대상 14개 나라 모두에서 절반 이상의 응답자가 '중국을 호의적으로 생각지 않는다'고 답했다. 국가별로는 일본에서 중국을 부정적으로 인식한다는 응답자 비율이 86%로 가장 많았다. 이어 Δ스웨덴 85% Δ호주 81% Δ한국·덴마크 각각 75% Δ영국 74% Δ미국·캐나다·네덜란드 73% Δ벨기에 71% Δ프랑스 70% Δ스페인 63% Δ이탈리아 62%의 순이었고, 14개국 평균값은 61%였다. 제가 외국이고 중국본토 가면 늘 중국인 취급 받는데...ㅠㅠ
1부에서 소음관련 문의와 걱정하시는 댓글이 많아 소음에 관한 부분을 먼저 다뤄보겠습니다 부피가 작은 SFF 특성상 미들타워 PC에 비해 확실히 원활한 흡배기를 구성하기 힘듭니다 그래도 10L넘는 케이스로 가면 선택지가 커져요 Ncase m1 급 케이스로 오시면 타워형 CPU쿨러를 넣을 수 있고, 3슬롯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도 하단에 공간이 있기때문에 하단에 그래픽카드에 직접 흡기를 해줄 수 있도록 팬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reddit.com/r/sffpc/comments/a44bxk/ncase_m1_silent_build_air_cooled/ https://pcpartpicker.com/b/Q4ZRsY Ncase m1 공랭빌드 예시입니다 ㅎ 이정도로 쿨링에 투자를 하시면 미들타워 케이스
1. 서기 14세기는 흑사병의 시대이기도 했지만,인문주의의 시대이기도 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지식인들은 고대로마의 위대한 인물들, 가령 키케로나 비르길리우스 등의 저서를 탐독했고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또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업적을 칭송했습니다. 과거에 대한 향수는 현실의 불행 때문에 증폭되는 법. 사실 인문주의자들이"상상 속의 로마"에 집착했던 이유는"현실의 로마"의 상황이 너무도 처참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인문주의자들이현실에서 보았던 로마는 더럽고 낙후된 삼류도시였습니다. 과거 백만에서 수십만에 달했던 인구는 3만명 미만으로 줄었고 과거의 영광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고대 로마의 중심이었던포로 로마노는 소를 키우는 들판으로 변해캄포 바키오(Campo Vaccio)라 불렸고, 과거 귀족들이 살았던
1107년 바이킹족 국가 노르웨이 국왕 시구르드 1세는 성지 순례 겸 십자군 원정을 위해 5,000명의 병력과 60척의 갤리선을 이끌고 원정을 시작합니다. 성지 예루살렘까지 가는 방법은 바로 항해. 중간에 영국과 스페인에 도착했을 때 그들은 환영를 받았고, 그들 역시 영국과 스페인을 도우면서 물자를 지원받습니다. 특히 스페인에서는 레콘키스타에 참가하여 이슬람 소국들을 습격하고 개종하지 않는 이슬람인들을 죽이고 물자를 약탈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1109년 시칠리아에 도착해한 시구르드 1세는 국왕 루지에로 2세의 환대를 받은 뒤 키프로스를 거쳐 1110년 마침내 예루살렘 왕국에 도착합니다. 거기서 예루살렘 국왕 보두앵 1세의 따듯한 환대를 받은 뒤 예루살렘 왕국군과 합세하여 시돈을 공격하여 점령하는 공을 세웁니
시부자와 케이조는 일본제일은행 총재이자 사업가 시부자와 에이이치의 손자입니다. 그는 간토 대지진 때 조선인들이 겪은 학살에 충격을 받았고 자신의 가문이 저지른 죄를 조금이라도 반성하려고 조선인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하려고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조선인 학생을 지원해 경성제국대학에 진학시키는 장학사업을 펼친 게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그는 경성제국대학 위생조사부에서 경성의 토막민이나 조선 농촌의 현실을 조사하는 데 지원을 했습니다. 그렇게 나온 책이 <토막민의 생활과 위생>, <조선의 농촌위생> . 물론 당시 조선 총독부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성제국대학도 최대한 좋게 포장하려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 조사 결과는 조선 총독부에서 선전하는 것처럼 식민 지배로 인한 조선인 생활 향상과는 터무니없이 거리
제국주의 일본이 1936년 전쟁 직전에 반미를 위해 만든 프로파간다 흑백 애니입니다. 내용은 평화로운 일본 섬에 미국이 악당 미키마우스와 악의 군대를 보내 전쟁을 일으키나 일본의 여러 동물들과 전설의 용사인 모모타로 (복숭아 도령)이 결국 물리친다는 이야기인데 무엇보다도 정신나간 미친 부분은 앞부분에 평화로운 일본의 주인공으로 미국의 애니 캐릭터이자 세계최초의 애니 캐릭터인 고양이 펠릭스 (Felix the cat) 이 버젓이 나옴; 이러니 원폭 쳐맞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프롤로그] IT 기기를 좋아하다보니 신제품이나 가성비가 괜찮은 제품을 보면 급뽐뿌가 올때가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주력으로 서피스북2 13.5인치를 쓰고 있고, 서브로 뉴맥북2016과 삼성 크롬북 플러스를 쓰고 있습니다. 서브는 출장이나 테스트룸에서 사용할때만 잠깐씩 씁니다. 회사 업무에서는 G-suite를 사용하고 있어서 크롬북으로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만,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을 가끔 사용하므로 주력은 윈도우입니다. 삼성 크롬북 플러스를 쓰면서, 출시 연식을 감안하면 안드로이드와 리눅스 지원은 생각보다 쓸만했지만, 해당 제품은 360도로 접히기는 했지만 키보드가 분리가 되지는 않기에 무거워 안드로이드 태블릿처럼 간단히 쓰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작년부터 크롬OS 기반에 키보드가 분리되는 제품이 선
생계형 개발자 SI에서 살아남기..라는 책이 출간되었군요. 뭔가 생계형이라니까 애잔하기는 한데, 이쪽도 엄청 세분화되어있어서 그런지 목차를 보는데 엄청 흥미가 생기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냥 옆동네는 저렇구나 정도? 그래도 이런 책이 점점 많아지는건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목차를 대충 봤는데.. 각 쳅터가 굉장히 짧은가 봐요. 거의 180개 정도 되는듯 합니다. 살지(20%) 말지(80%) 고민중입니다. 001. 들어가며 002. SI 프로젝트 이야기 003. SI 란 무엇인가요? 004. 일반적인 프로젝트 진행 순서. 005. 프로젝트의 인력 구성 006. SI는 기능을 팝니다. 007. 빨리빨리 008. 멘탈이 강해야 합니다. 009. 월화수목금금금. 010. WBS 는 의미가 없습니다. 011. 요구
http://www.manmullsang.com/shop/item.php?it_id=1581053298#sit_use 중국산 온도조절 인두기들이 개판인건 전원회로 원가때문에 저가에 팔기위해 제품 전체가 엉망이 되는건데 DC 어댑터 쓰도록 애초부터 컨트롤러와 핸들만 나온놈입니다. 원래 T12 팁 쓰는 인두기는 팁 원터치 교환이지만 정품핸들 아니면 내구성이 아주 꽝입니다 이거는 936스타일로 돌려서 잠그는 방식이라 내구성 문제가 없어요 막인두기 업그레이드 용으로 강추합니다 저는 요새 아래의 장비가 땡기는데 뭔놈의 기계가 50만원이 넘더군요 ㄷㄷㄷ 납땜관련 장비는 돈쓰면 매우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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