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팁과 도구들 | 이번에는 UI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컬러'에 대한 아티클을 가져왔습니다. 컬러는 서비스의 정체성과 연결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결정이고 그만큼 많은 고민이 따르는데요, 이 글이 여러분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글을 쓰신 디자이너분이 한국 KPOP 뮤직비디오의 색감을 칭찬해주셨습니다. 그 부분이 반갑고 자랑스럽
2000-2017(CMYK · RBG · HEX 코드포함) | 매년 팬톤 사는 올해의 컬러를 발표하고 있다. 2000년에 처음 도입된 팬톤 컬러는 매년 디자인이나 패션 등 많은 분야에 영향을 주고 있다. 역대 올해의 팬톤 컬러를 참고해보자 2000년 Cerulean 2001년 Fuchsia Rose 2002년 True Red 2003년 Aqua Sky 2004년 Tigerlily 2005년 Blue T
내가 느끼고 봐온 것들에 대한 회고록 | '왜 이 녀석은 일기를 블로그에 쓸까?'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소프트뱅크의 창업자인 손정의 회장인데 손정의 회장은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목표를 세우고 사람들 앞에 선언하라'고 하였다. 그러면 그 말을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블로그는 내게 그런 의미다. 내가 이곳에 선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한 만큼, 일기보다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 | 2015년 11월 4일에 8퍼센트에 입사했으니 이제 1년이 되었다. CTO라는 직함을 달고 보낸 지난 1년을 뒤돌아 본다. 나는 무엇을 원했던가? 회고를 할 때는 목표를 기준으로 지금을 살펴봐야 한다. 일 년 전에 썼던 8퍼센트에 입사하기까지 라는 글을 다시 꺼내어 보니 당시의 나는 이런 것들을 원했다. 성공하는 회사에 다닌다. 개발 조직을 책임 지고 꿈
Tip 1. 내용증명을 받은 뒤에는 답변을 보내는 것이 좋다. 내용증명을 받으면 일단은 답변을 보내는 것이 좋다. 내용증명 자체에 어떤 강제력은 없지만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을 보내지 않으면 ① 상대방은 자신의 주장을 우리가 인정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고, ② 나중에 법원에 갔을 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Tip 2. 내용증명이 오기 시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