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4, 2019, 11:09 a.m.(UTC)
러시아 해커 집단이 12억건에 달하는 누리꾼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손에 넣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는 지금까지 밝혀진 개인정보 유출 사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사진 : http://www.flickr.com/photos/winstonavich/189032152. CC BY.) 보안 전문회사 홀드시큐리티는 한 러시아 해커 집단이 인터넷 사용자의 정보를 대규모로 그러모았다고 8월5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를 통해 밝혔다. 러시아 해커 집단이 손에 넣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조합은 12억개, e메일 주소는 5억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