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4, 2019, 7:31 p.m.(UTC)
조금 전에 XX 아이디어 공모전에 2차 심사 프리젠테이션 평가를 하고 회사에 돌아왔는데요, (공모전이 늘 그렇듯이 내용은 주최측 귀속이라 공개하기 어렵네요. ) 긴장한 탓에 점심 먹은게 아직도 배가 뒤틀리고 있네요. 오늘 회사 회식 있는데... ( x _ x ) 평가위원(모대학 교수님)으로부터 제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특허성이 크다고 개인 특허 빨리 내라고 그 자리에서 평가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