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 30, 2019, 2:26 p.m.(UTC)
비주얼스튜디오코드(VSCODE), 리액티브네이티브, 텐서플로 등이 올해 인기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깃허브가 공개한 옥토버스(Octoverse) 보고서에서 올해 오픈소스 프로젝트 인기 순위 1위를 마이크로소프트의VS코드가 차지했다.[보고서 바로가기] 이 보고서는 작년 10월1일부터 올해 9월30일까지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인기순위를 집계했다. 인기순위는 코드 기여자 규모 순이다. 1위 VS코드에 이어 페이스북의 리액티브네이티브, 텐서플로 앵귤러-CLI, 마이크로소프트독스의 애저독스(azure-docs), 앵귤러, 앤서블, 쿠버네티스, NPM, 디피니틀리타입트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애저독스, 파이토치(pytorch), 고닷엔진/고닷(godotengine) 등의 순이었다. 애저독스는 전년동기대비 4.7배 성장했다. 파이토치가 전년보다 2.8배, 고닷이 2.2배 성장했다. ----- 깃허브 보고서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개발언어도 조명했다. 머신러닝, 상호운용성, 데브옵스 등이 주목됐다. 1위는 뷰(Vue)였고, 코틀린, HCL, 타입스크립트, 파워셸, 러스트, C메이크, 고, 파이썬, 그루비 등이 뒤를 이었다. ----- 국가별로 가장 많은 기여자를 보유한 곳은 미국이었고, 중국, 인도, 영국, 독일, 캐나다, 브라질 순이었다. 브라질은 작년 10위에서 7위로 뛰어올랐다. 깃허브엔 3100만 개발자가 활동중이며, 210만 조직이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