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5, 2019, 8:12 a.m.(UTC)
민주노조 파괴를 위해 노무법인 창조컨설팅에 회삿돈 10억여 원을 건넨 혐의로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이 4일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원용일)는 이날 오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