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4, 2019, 10:59 a.m.(UTC)
난 지난 두 직장에서 수많은 총각들을 보았는데 사회적으로 볼 때 (외모도 준수한 편들이었다) 괜찮은 친구들이었다. 더군다나 어느 정도 탄탄한 회사의 직장인들 아닌가. 그런데 20, 30, 40대인 이 친구들이 이성 문제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쩐"이 없으니 어떻게 결혼 엄두를 내느냐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계속 아파트값을 부추기려는 정책만 내놓으니 젊은 사람들은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